Who we are
JESPR(제스퍼)는 예술·문화 분야에 특화된 글로벌 PR 컨설팅 에이전시입니다.
2022년 프리즈 서울(Frieze Seoul)을 앞두고 한국 미술계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확대되던 시기에 설립되어, 국내 프로젝트의 글로벌 확산과 해외 기관 및 갤러리의 한국 진출을 지원해 왔습니다.
전직 언론인과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자 등 국제 프로젝트 경험을 갖춘 파트너들이 함께하며, 전략 수립부터 글로벌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주요 행사 기획 및 운영까지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진행합니다.
다국어 커뮤니케이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국 예술 프로젝트를 국제 무대에 소개합니다. 삼성문화재단(리움·호암미술관)의 첫 글로벌 PR 에이전시로서 주요 전시와 프로그램의 해외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해 왔습니다. 또한 2026 제16회 광주비엔날레와 같은 대형 국제 행사를 비롯해, 아트선재센터 등 국내 주요 예술 기관과 협업하며 다수의 글로벌 홍보 프로젝트를 이끌어 왔습니다. 해외 주요 갤러리, 기관 및 아트페어의 한국 내 PR 프로젝트 또한 맡고 있습니다.
CEO
서지은 대표는 예술·문화 분야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입니다. 국내 대표 영자 매체인 코리아헤럴드와 코리아중앙데일리에서 문화·경제·정치 분야를 취재했으며, 문화부 부데스크, 경제산업부 데스크 및 청와대 출입기자를 역임했습니다.
이후 현대카드에서 글로벌 PR팀을 창설하고 초대 팀장으로서 현대카드 스토리지를 비롯한 문화 프로젝트의 국제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했습니다. 또한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홍보·기획 자문을 맡는 등 언론, 기업, 공공 영역을 아우르는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22년 JESPR(제스퍼)를 설립했으며, 현재 국제 미술계와 글로벌 미디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국 예술의 해외 진출과 해외 기관·갤러리의 국내 활동을 지원하는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습니다.